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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원소개 > 공평성
 

1. GCERTI의 공평성

1) GCERTI는 신뢰성 있는 인증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공평하여야 한다.
2) GCERTI의 수입원이 GCERTI의 고객이 지불하는 인증비용이라는 점에서, 이는 공평성에 대한 잠재적인 위협으로 인식하여야 한다.
3) 신뢰성을 획득하고 유지하기 위하여, GCERTI는 확보한 적합성 (또는 부적합)에 대한 객관적인 증거에 근거하여 결정을 내려야 하며, 이러한 결정이 다른 이해관계자 또는 다른 관계자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2. GCERTI 공평성 관리

1) GCERTI는 경영시스템 인증활동을 수행함에 있어 공평성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이해상충을 관리하며, 경영시스템 인증활동의 객관성을 보장한다는 선언문을 공개한다.

2) GCERTI는 인증기관의 관계로부터 발생하는 모든 상충을 포함하여 인증을 제공함으로써 발생하는 이해상충의 가능성을 파악, 분석 및 문서화 한다.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항상 GCERTI에 이해상충을 유발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어떤 관계가 공평성에 위협을 발생시키는 경우, GCERTI는 해당 위협을 제거하거나 최소화하는 방안을 문서화하고 실증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실증을 함에 있어, 파악된 모든 잠재적인 이해상충의 원인이 인증기관 내부에서 발생한 것인지 또는 다른 사람이나 조직의 활동으로 인해 발생한 것인지에 관계없이 그러한 모든 잠재적인 이해상충의 원인에 대해 다루어야 한다.

(GCERTI의 공평성에 위협이 되는 것은 소유권, 지배권, 경영, 인원, 자원 공유, 재정, 계약, 마케팅, 판매에 대한 커미션 지불 또는 기타 신규고객 소개의 유인 등이 있다.)

3) 어떤 관계가 인증기관의 공평성에 수용 불가한 위협을 제공하는 경우 GCERTI는 해당 인증을 제공하지 않는다.

4) GCERTI는 경영시스템 인증활동에 대하여 타 인증기관을 인증하지 않는다.

5) GCERTI는 경영시스템 자문을 제안하거나 제공하지 않는다.

6) GCERTI에서 인증 받은 고객에게 내부심사를 제안하거나 제공하지 않는다. GCERTI는 내부심사를 제공했던 경영시스템에 대해서는 내부심사 종료 후 2년 이내에 해당 경영시스템을 인증하지 않는다.

7) 자문기관과 GCERTI의 관계가 GCERTI의 공평성에 위협을 제공하는 경우, GCERTI는 해당 자문기관으로부터 경영시스템 자문 또는 내부심사를 받은 고객의 경영시스템을 인증하지 않는다.(경영시스템 자문 종료 후 최소 2년의 기간 경과를 허용하는 것은 공평성에 대한 위협을 감소시키는 방법이다.)

8) GCERTI는 심사를 경영시스템 자문기관에 외주처리 하지 않으며, 이는 GCERTI의 공평성에 수용 불가한 위협을 제공하는 것으로 간주된다. 하지만 개인이 심사원으로 계약하는 것에 대해서는 적용되지 아니한다.

9) GCERTI는 경영시스템 자문을 제공하는 기관의 활동과 연계하여 마케팅 되거나 제안되어서는 안 된다. GCERTI의 자문기관이 해당 인증기관을 이용하면 인증이 간단, 용이, 신속하거나 저렴할 것임을 언급하거나 의미하는 부적절한 주장을 하는 경우 이를 시정조치 해야 한다.

GCERTI의 특정 자문기관을 이용하면 인증이 간단, 용이, 신속하거나 저렴할 것임을 언급하거나 의미해서는 안 된다.

10) GCERTI는 이해상충이 존재하지 않음을 보장하기 위하여, 고객의 경영진으로 활동했던 인원이나 고객의 시스템에 대한 자문에 참여한 인원을 자문 종료 후 2년 이내에 당해 고객에 대한 심사 또는 기타 인증활동에 참여시키지 않는다.

11) GCERTI는 다른 사람, 기관 또는 조직의 조치사항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공평성에 대한 위협에 대응하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12) 인증활동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GCERTI의 내부인원이나 외부인원 혹은 위원회 등 모든 인원은 공평하게 활동하여야 하며, 공평성을 저해하는 상업적, 재정적 또는 기타 압력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

13) GCERTI는 내부인원 및 외부인원에게 본인 또는 인증기관에 이해상충을 제공할 수 있는 상황을 인지한 경우 이를 공개하도록 요구할 것이며, GCERTI는 이러한 정보를 해당 인원의 활동 또는 해당인원을 고용한 조직에 의해 발생하는 공평성에 대한 위협을 파악하는데 입력 자료로 사용하고, 이해상충이 없음을 실증할 수 없다면, 내부인원 또는 외부인원에 관계없이 해당 인원을 활용하지 않을 것이다.